배우 오타니 료헤이가 영화 '포인트 블랭크'와 '클로젯'에 캐스팅됐다.
Advertisement
'포인트 블랭크'는 의도치 않은 사건에 휘말린 레지던트가 킬러와 원치 않는 동행을 시작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류승룡 조여정이 주연으로 발탁됐다. 오타니 료헤이는 극중 류승룡을 노리는 전문 킬러 역을 맡았다. 이로써 그는 '최종병기 활', '명량-회오리 바다'에 이어 류승룡과 세 번째로 호흡을 맞추게 됐다.
이와 함께 단편 '클로젯'에도 출연한다. '클로젯'은 가구공방을 찾은 일본인 사진작가 료헤이가 공방을 운영하는 아름다운 디자이너 수인(클라라)을 만나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슈주 려욱, 펜스 붕괴·팬 3명 추락 사고에 "내 탓 같아. 마음 너무 힘들어"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3.'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4.대충격, 온 세상이 일본 축구...FIFA 랭킹 12위도 놀랐다, '3회 연속 탈락' 이탈리아에 "日 축구 보고 배워라"
- 5.'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