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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웃의 아내, 염정아 '메이드 복장-바니걸' 코스프레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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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웃의 아내, 염정아 바니걸 코스프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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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웃의 아내', 염정아 바니걸 코스프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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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염정아가 바니걸로 깜짝 변신했다.

JTBC 월화드라마 '네 이웃의 아내' 제작사측은 염정아가 메이드 복장을 하고 토끼 머리띠를 쓴 채 바니걸로 변신한 모습을 10월 15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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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염정아는 바니걸 복장을 하고 다양한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허리에 손을 올린 채 섹시하게 바라보거나, 팔을 벌리고 남편을 반갑게 맞이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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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은 결혼 17년차인 송하(염정아 분)가 남편의 너무 없는 스킨십에 불안해하며 부부관계 회복을 위해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준비하는 모습이다.

바니걸 코스프레로 오랜만에 남편과 하룻밤을 기대하는 염정아와 달리 위축된 남편 김유석의 타 들어가는 속은 앞으로 펼쳐질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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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웃의 아내'는 무미건조한 결혼생활에 지친 두 부부가 우연히 같은 아파트에 살게 되면서 벌어지는 미스테리한 사건과 네 남녀의 비밀스러운 크로스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염정아, 신은경, 정준호, 김유석이 주연을 맡았다.

14일 방송된 JTBC '네 이웃의 아내'(극본 더 이야기, 연출 이태곤) 1회가 시청률 2.2%(닐슨 수도권 유료가구 광고 제외 기준)를 기록하며 쾌조의 스타트로 시작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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