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새 월화극 '미래의 선택'이 9.7%의 시청률로 출발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4일 방송된 '미래의 선택' 1회는 이와 같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SBS '수상한 가정부'의 시청률은 10.6%였으며, MBC '불의 여신 정이'는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중계방송 관계로 결방됐다.
한편 '미래의 선택'은 시간 여행을 소재로 미래의 여주인공이 과거의 자신에게 찾아가 인생에 대한 조언을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윤은혜, 이동건, 정용화 등이 출연한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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