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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튼 콜, '친정' 웨스트햄 3개월간 단기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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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캡처=BBC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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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튼 콜이 웨스트햄으로 임시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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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BBC스포츠는 15일(한국시각) '칼튼 콜이 웨스트햄과 3개월간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콜은 지난 시즌이 끝난뒤 웨스트햄과의 계약이 종료돼 팀을 떠났다. 그러나 여름 이적시장에서 팀을 찾지 못한 콜은 앤디 캐롤의 부상 공백으로 공격수가 필요한 웨스트햄과 이해관계가 맞아 단기 계약을 맺게 됐다. 그러나 콜은 1월 이적시장에서 다시 새 팀을 알아보기 위해 3개월 계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콜은 웨스트햄에서 7시즌을 보내며 59골(237경기)을 기록했다, 그러나 2012~2013시즌에 29경기에 출전했지만 2골에 그치며 팀과 이별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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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은 19일에 열리는 맨시티와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경기를 통해 복귀전을 치를 예정이다.

콜은 "다시 돌아와 기쁘다. 그동안 근육 강화와 컨디션 조절을 해왔다. 지금 당장 경기에 뛸 수 있는 몸 상태다"라며 빠른 복귀를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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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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