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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운 하차, 6개월 만에 ‘뮤직뱅크’ 새 MC 투입 ‘박서준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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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운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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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운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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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M 정진운이 부상으로 결국 KBS 2TV '뮤직뱅크' MC에서 하차한다.

15일 '뮤직뱅크' 관계자는 "정진운이 MC에서 하차하고, 새 MC가 투입될 예정"이라며 "18일 방송에서는 같은 그룹 멤버 조권이 스페셜 MC로 나설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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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운은 지난 4월부터 박세영과 MC로 호흡을 맞췄지만, 부상으로 인해 6개월 만에 하차하게 됐다. 후임 MC로는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에 출연한 배우 박서준이 유력 후보에 오른 것으로 전해졌다.

관계자는 "박서준과 다양한 후보가 새 MC 물망에 올라있다"며 "금주 내에 새 MC를 확정 짓고 25일부터 새 MC를 투입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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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정진운 하차와 함께 개편 시즌에 맞춰 여자 MC인 박세영의 교체 여부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진운은 지난 6일 경주에서 공연을 마치고 서울로 돌아오던 중 문경새재 터널 안에서 25톤 트럭과 충돌하는 사고를 당했다. 사고로 인해 정진운은 오른쪽 발목 골절, 10cm가량 열상을 입어 전치 9주의 진단을 받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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