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맥이 집(양택)과 묘소(음택)에 흘러가면, 건강을 해치고 원인모를 질병으로 건강을 잃고, 사업이 실패를 거듭하면서 집안에 우환이 끊이질 않게 된다. 원래 수맥이란 용어는 지하수 개발업자들이 20-30여 년 전에 사용하던 용어로 한국수맥학회중앙회 회장인 류육현 박사는 이를 수맥이라 하지 않고 '얼음장같이 차가운 냉혈'이 적절한 용어라고 설명한다.
지하 깊숙이 흐르는 수맥을 탐지하기 위해서는 탐지장비(L로드,추)가 필요하지만 류 박사는 탐지장비 없이 지하 1000m하부에 흐르는 물줄기를 초인적인 투시력으로 단 한치의 오차도 없이 찾아내고, 물줄기를 돌려놓는다. 또한 어느 누구든 전화 목소리나 얼굴만 봐도 100% 당대 조상묘소에 수맥이 흘러간 것과 집안에 물이 고여 있는 것까지 알아낸다.
류 박사는 수맥을 찾는 것에 아울러 이를 차단하는 데에도 능력을 발휘한다. 풍수학에서 말하는 지맥과 지혈, 그리고 동침을 이용하는 것이다. 동침을 이용해 냉혈을 뚫어준다는 이론을 설파하며 "풍수지리학에서는 수맥을 냉혈, 반대로 지혈은 땅에 좋은 영향을 미치는 흐름이다. 결국 지혈이 흐르고 냉혈이 흐르지 않는 곳이 바로 명당이다"고 밝혔다.
류 박사는 현재 9개 대학에서 강의를 맡고 있고, 정부고위층, 국회의원, 법조계, 학계, 언론계 등 저명인사들의 묘소에 대한 수맥차단 요청이 끊이질 않고 있다. 이는 얼핏 보면 황당한 이야기로 들릴지 모르는 그의 초능력이 인정을 받고 있다는 반증이다.
류 박사는 어느 강연에서도 꼭 이러한 말을 한다고 한다.
"남의 말을 듣기만 하고 믿는 것은 가장 미련한 일이다. 내 눈으로 직접 보고 내 피부로 직접 만져본 내가 경험한 일들만 믿어야 한다"
실제로 류 박사는 수맥을 찾고 차단할 때 이를 부탁한 사람들에게 직접 수맥이 지나가는 것을 확인시켜주고 차단된 것을 직접 보고 느끼게 한다. 본인이 직접 경험한 일이 곧 실재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류 박사는 땅의 기운이 좋으려면 우선 흙의 상태가 좋아야 하고 수맥과 지전류가 흐르지 않는 곳이어야 한다고 말한다. 또한 수맥이 흐르는 곳은 나무가 살 수 없는 척박하고 푸석푸석한 생기 없는 땅으로 변하고 끊임없이 지하에서 발생하는 수맥파와 지전류파 때문에 시신이 편안한 날이 없다고 류 박사는 단언한다.
수맥이 흐르지 않는 생기 가득한 땅속에 묻힌 조상의 유골은 지상에 살아있는 자손에게 끊임없이 동기감응으로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유전자에 의해 '조상의 기'가 '자손의 기'에 전달돼 3대까지 미친다는 것이다. 우리나라는 현재 화장, 수목장 등 다양한 형태로 장례문화가 확산되고 있지만 안타깝게도 매년 여의도의 2배가량의 자연녹지가 묘지화 되고 있다. 이에 따라 수맥이 묘지를 지나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다.
만약 수맥이 흐르는 곳에 할아버지나 아버지의 묘를 썼다면 그 자손은 건강이 좋지 못하거나 사업이 순조롭지 못하게 된다고 말했다.
류 박사는 "국민들에게 올바른 장묘문화를 심어주고 이를 통해 모든 이가 건강을 지키고 집안에 좋은 기운만 넘칠 수 있게끔 도와주고 싶다"고 전하며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느 곳이든 갈 수 있다고 했다. 놀라운 것은 이러한 상담 모두가 무료라는 것이다. 이는 국가와 국민을 위해 봉사하며 살겠다는 류 박사의 소신이다.
한편 류 박사를 직접 찾으려면 그의 고향인 충남 공주시 탄천면에 소재한 지당자연사박물관으로 방문하면 된다. 13,200평방미터 부지에 20여 만점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있는 이곳은 류 박사가 또 다른 방식으로 국가와 국민에게 봉사를 전하는 곳이다. 류 박사는 "인간이 자연과 공생할 수 있는 길을 찾는 게 풍수"라며 인간과 자연이 어우러진 이 공간을 교육문화 체험의 장으로 사회에 환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의전화 <041-857-0001> 글로벌경제팀 kimhuyn@sportschosun.com ◇지당자연사박물관 류육현 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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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맥학회중앙회 류육현 회장 ◇한국수맥학회중앙회 류육현 회장 ◇한국수맥학회중앙회 류육현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