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2일 브라질전에서 0대2로 진 뒤 손흥민을 선발 출전시키라는 여론이 일었다. 홍 감독은 "A대표팀은 손흥민을 위한 팀이 아니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전술적으로 손흥민의 활용 가치를 극대화하는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경기 뒤 홍 감독은 "재능이나 현재의 컨디션은 어떤 선수 못지않게 좋다. 오늘은 손흥민의 능력이 충분히 발휘될 것이라 생각해 투입했는데 팀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여전히 후보중의 한명"이라고 했다. 홍심을 완전히 얻지 못한 것이다.
둘의 특징은 뚜렷하다. 손흥민은 폭발력에서 앞선다. 김보경은 다재다능하다. 과연 홍심은 어디로 기울어질까.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현아, 임신설에 뿔났나...직접 노출 사진 공개→♥용준형과 데이트까지 인증 -
임창정♥서하얀, 자식 농사 대성공...'피아노 천재' 8세子, 母 밖에 모르는 효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
- 3."언니 고마워요" 마지막 올림픽 최민정, "고생 많았어" 첫 올림픽 이소연...주장과 맏언니, 서로를 의지했다[밀라노 현장]
- 4.폰세·와이스 공백 지운다, 열정 보여준 에르난데스에 미소 지은 양상문 코치 [오키나와 현장]
- 5."축구 첫사랑, 영월에서" 2026 달달영월 전국 여성 축구 페스티벌 개막, 첫날부터 뜨거운 열기 속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