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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는 이달 국내에서 발표할 유키스의 새 앨범부터 팀에서 탈퇴하며 당분간 연예활동 휴지기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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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동호는 소속사에 오랜 시간동안 유키스 멤버로 활동함에 있어 시간이 지날수록 자신의 성격상 연예인으로서의 생활에 적응하는데 고충이 있었다고 털어놓으며 연예인의 신분이 아닌 일반인으로서 평범한 삶을 살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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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 분쟁이나 사건, 사고, 계약종료와 같은 형태가 아닌 개인의 뜻과 소속사의 합의에 따라 팀 하차를 하는 경우는 전례 없는 드문 일이다. 앞서 유키스의 멤버 중 에이제이 역시 유키스 활동 중 미국 아이비리그 컬럼비아대학교에 합격했을 당시도 회사측의 배려로 유학길에 올라 학업을 마치고 다시 유키스로 복귀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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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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