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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소속사 측은 "동호는 올 초부터 연예 활동에 대한 의지가 약해졌다는 뜻과 체력적으로 본인의 건강상태가 가수 생활에 적합하지 않다는 뜻을 알려왔다"며 "이에 소속사는 동호 본인과 가족과 함께 오랜 상의 끝에 동호의 뜻을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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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NH미디어 관계자는 "법적 분쟁이나 사건, 사고, 계약종료와 같은 형태가 아니라 개인의 뜻과 소속사의 합의에 따라 팀에서 하차를 하는 경우는 전례 없는 드문 일이다"며 "동호의 뜻은 유키스의 팀 활동에는 적잖은 손해를 보는 결정으로 어려운 선택이었지만, 회사 측과 멤버들은 이와 같은 변화를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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