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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 아기병사 ‘박형식’과 손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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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 박형식. 그레노블 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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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병사 '박형식'이 스포츠 브랜드 헤드(HEAD)의 모델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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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는 올 Winter시즌 주력 제품인 '레블스', '그레노블 라쿤 다운', '히어로', '4D 다운' 등을 출시하면서 최근 예능과 드라마,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주가를 올리고 있는 박형식과 모델 계약을 체결 한 것. 박형식은 이번 모델 계약을 시작으로 3개월간 헤드의 윈터 컬렉션 제품의 광고 모델을 비롯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모델로 활약하게 된다.

헤드 마케팅팀 이신혜 부장은 "박형식은 10대를 비롯한 전 연령층에 밝고 순수한 이미지로 어필하고 있어 헤드가 지향하는 브랜드 컨셉과도 잘 맞는다" 며, "이번 모델 계약을 시작으로 헤드는 10대~20대를 중심으로 한 젊은 고객층을 타깃으로 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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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형식은 예능 프로그램 '진짜 사나이'와 뮤지컬 '보니앤 클라이드'를 비롯해 최근 SBS 드라마 '상속자들'에 출연하면서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헤드가 이번 시즌 새롭게 출시한 레블스 다운(389,000원)은 헤드의 월드컵 스키팀인 '레블스(Rebels)'의 반항적이고 자유 분방한 이미지와 로고를 적용한 제품으로, 뛰어난 보온성과 컬러풀한 색감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또 그레노블 라쿤 다운(379,000원)은 최범석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의 두번째 다운 제품으로, 고급스러운 라쿤털과 외부의 온도와 습도 변화에 따라 체온을 유지시켜주는 친환경 소재 프라우덴(Prauden)을 사용해 보온성이 뛰어난 프리미엄 다운이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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