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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세' 손흥민, 적장마저 경계

이건 기자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15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아프리카의 강호 말리와 친선경기를 했다. 역전골을 성공시킨 손흥민이 관중을 향해 하트를 만들어보이고 있다.천안=정재근기자 cjg@sportschosun.com/2013.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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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장마저 손흥민을 경계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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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레버쿠젠과 경기를 펼치는 마르쿠스 기스돌 호펜하임 감독은 분데스리가 공식 홈페이지와의 인터뷰에서 "레버쿠젠은 분데스리가 상위 3개 팀 중 한 팀이다"며 "특히 손흥민, 샘, 키슬링 등은 뛰어난 기량을 갖춘 선수들이다"고 경계했다.

손흥민은 최근 상승세다. 한국 A대표팀에 발탁되어 브라질과 말리전에서 경기를 가졌다. 말리전에서는 멋진 골을 넣었다. 분데스리가 홈페이지도 손흥민의 선발출전을 예상했다.

올 시즌 손흥민은 레버쿠젠에서 11경기에 나와 3골-3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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