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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엄마손을 잡고 주말 나들이차 수영장을 찾은 꼬마 팬들이 유독 많았다. TV로만 보던 '마린보이' 박태환의 레이스에 열광했다. 관중석에서 까치발을 든 채 스마트폰과 디지털카메라로 박태환의 사진 찍기에 열중했다. 박태환이 3분46초70의 전국체전 신기록으로 터치패드를 찍는 순간 또다시 환호성이 터져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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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시상식에는 송영길 인천시장이 직접 시상자로 나섰다. 인천시청 대표로서 5년만에 체전에 나선 박태환을 격려했다. 박태환에게 2년간 10억원 후원을 결정한 '삽자루 선생님' 우형철 SJR기획 대표(49)도 관중석에서 직원들과 함께 한목소리로 박태환을 응원했다.
인천=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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