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인기스타 이제니가 새삼 화제다.
10월18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 그린라이트 코너에서 샘해밍턴과 신동엽 성시경의 언급으로 새삼 화제에 오른 것.
샘 해밍턴이 "유명인과 로맨스는 누구나 한 번쯤 꿈꾼다"고 말문을 열자 신동엽은 "어릴 때 판타지 스타는 김미숙, 이미숙이었다"고 털어놨다.
이때 샘 해밍턴이 신동엽과 시트콤 '남자셋 여자셋'에서 호흡을 맞추었던 이제니 이름을 꺼냈고, 성시경은 크게 동조하며 "이제니는 정말 매력있다. 그 시대의 손연재 같은 느낌이었다"고 추억을 끄집어 냈다.
이제니는 귀여운 얼굴에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지금의 표현으로는 '원조 베이글녀'라고 불릴만한 청춘스타. 9년 전 MBC '황태자의 첫사랑'을 마지막으로 연기 활동을 중단했고, 이후 섹시 화보만 3차례 촬영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비비, '싸가지' 미노이 저격 논란에 입열었다 "듣고 찔린 X이 잘못, 2년 전 만든 곡" 해명 -
김요한, ♥이주연과 핑크빛 만남 '방송 외에 따로 데이트, 조개구이 맛집 갔다" ('신랑수업2')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
박지현, 시한부 연기 중 밝힌 가족사 "父 암투병, 그 정도 고통일 줄 몰랐다"('유퀴즈')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속보] 방탄소년단, 美 3대 시상식 'AMA' 두번째 대상 "13년간 지켜준 아미 존경한다" -
'늦깎이 미용사' 43세 이지현, 걸그룹 뺨치는 출근룩.."나이 많아 발악 중" -
방탄소년단 지민, 금발 단발머리로 파격 변신..영락없는 테리우스 왕자님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