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메이크오버(Makeover)프로그램이 방송의 대세로 자리 잡았다. 이런 프로그램의 특징은 전문가들이 참여해 출연자들을 의학적인 기술을 통해 변화시키며 감동을 주는 특징을 갖고 있다.
여성오락 케이블채널 TrendE(트렌디)에서는 오늘 17일 밤 11시 신개념 버라이어티 쇼 '미녀의 탄생(Reset)'을 첫 방송한다. 지난 10월 17일 밤 11시 첫 전파를 탄 '미녀의 탄생'은 개그우먼 안선영씨를 비롯한 MC들의 유쾌한 진행과 초호화군단의 의료진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미녀의 탄생'의 연출을 맡은 박현우 PD 스스로 '렛미인의 라디오스타 버전' 이라 말할 만큼 '미녀의 탄생'은 편안하고 안방에서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미녀의 탄생 닥터군단 멤버로 참여를 하게 된 줄기세포가슴성형(이하 줄가)의 대부인 SC301의 신동진 대표 원장은 "여성들의 최대 고민인 가슴을 위해 부작용이 많은 보형물 가슴성형이 아닌 줄기세포가슴성형(이하 줄가)으로 여성들의 자신감을 되찾아드리기 위해 기꺼이 출연 하기로 결심을 했으며 수술 후 자신감을 찾고 기뻐하는 출연자들을 보며 뿌듯하고 행복했다며 무조건 수술을 권하는 것이 아니고 사연녀에게 필요한 수술만을 진행하기 때문에 시청자들에게 프로그램에 대한 명확한 의미와 진실성을 전달할 수 있을 것" 이라고 했다
줄기세포가슴성형(이하 줄가)으로 몸매에 자신감을 넣어줄 신 원장님과 새로운 미녀를 매주 목요일 밤 11시 Trend E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송진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