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존박,이혜정 합류에 광대승천 "여코치로는 만족 못해"

by
'우리동네 예체능' 존박-이혜정
Advertisement
'우리동네 예체능, 존박 이혜정'

Advertisement
가수 존박이 여성 멤버의 등장에 함박웃음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22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농구 첫 훈련에 들어간 '예체능' 농구단의 모습이 그려졌다.

Advertisement
이날 첫 농구 연습을 위해 장소에 도착한 존박은 묘령의 여인을 발견하고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존박은 "시작부터 좋다. 또 저의 의견을 이렇게 수용해 주시고"라며 "혹시 코치는 아니냐. 이제 여 코치로는 만족을 못한다. 같이 팀으로 농구를 해야 한다"라고 여선수에 대해 강한 호감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존박이 관심을 보인 여성 멤버는 바로 모델 이혜정. 그는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농구를 시작해 청소년 국가대표를 거쳐 이후 여자 프로농구팀 우리은행에서 활약했다. 지난 2005년 농구를 그만두고 현재는 모델로 전업해 활동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