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출판 기업 좋은책신사고(www.sinsago.co.kr)가 지난 7월 실시한 내가 쓰는 나바힘 공모전 우수작 온라인 전시회를 실시한다.
나바힘(나를 바꾸는 힘)은 위인들의 명언이나 생각의 깊이를 더해주는 감동적인 카툰 등 좋은책신사고의 감성 콘텐츠로 공부에 지친 학생들에게 잠깐의 휴식을 제공하고 꿈을 응원하고자 참고서 발행 초기부터 실시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나바힘 콘텐츠는 좋은책신사고 도서 및 신사고 홈페이지와 나바힘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고 있다.
내가 쓰는 나바힘 공모전은 청소년들에게 꿈과 감동, 도전 의식을 고취시키고자 지난 7월 실시했으며, 총 478점이 응모해 내부 심사를 통해 총 12편이 선발됐다. 수상자들에게는 장학금 및 신사고 도서 등의 푸짐한 상품을 증정했다.
최우수작(신사고상)은 초등학교 6학년에 갑상선 항진증 진단을 받고 고통스러워 하던 중 장애를 극복한 수학선생님이 매사 감사하며 삶을 사는 모습을 보고 자신의 태도를 바꾸게 되었다는 중학생 회원의 수기가 차지했다. 이 외에도 미국 유학 생활 중 알게 된 아버지의 희생과 눈물, 화분을 기르는 중 깨달은 긍정의 말과 태도에 대한 이야기 등이 나바힘 공모전 우수작으로 선정됐다.
좋은책신사고 관계자는 "좋은책신사고는 우수한 교육 콘텐츠는 물론 청소년들에게 꿈과 감동을 담은 메시지를 전하고자 나바힘과 우공비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에 공개한 나바힘 공모전 우수작을 보고 공부에 지친 학생들이 용기와 힘을 얻기 바란다" 고 말했다. 공모전 우수작은 좋은책신사고 홈페이지 및 나바힘 모바일 페이지를 통해 볼 수 있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
방탄소년단 정국, 취중 욕설 라방 정면돌파 "잘못 아니지만 미안" -
'뉴욕댁' 서민정 "새벽 3시 기상해 가족들 밥 차려, 한국 못 간지 4년째" 고백 -
‘남편 200억 의혹’ 임성언, 침묵 끝 전한 한마디 “잘 지내요”…의미심장 메시지 -
"뼈밖에 안 남았네" 혜리, 초밀착 튜브톱에 드러난 '뼈말라흉곽 라인' -
태민·이승기 이어 비비지도 전속계약 해지 통보…"정산금 미지급 참담한 심정" [전문] -
태민·이승기 줄 이탈 속, '300억 사기 혐의' 차가원 대표 엔터사 압수수색 -
김신영, 요요 고백 무색한 '한 줌 체구'…전현무 옆에 서니 '압도적 홀쭉' -
신지, 데뷔 초 외모 비하에 '극단적 다이어트' 강요 당해 "약 먹고 무대 위 실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