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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연 웨딩드레스, '미코' 출신 몸매 남달라 '사업가 남편 핸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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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연 웨딩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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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연 웨딩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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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9일 결혼을 앞두고 있는 KBS 장수연 아나운서의 웨딩드레스 자태가 화제다.

장 아나운서는 내달 9일 2살 연상의 사업가와 서울의 한 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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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23일 장 아나운서는 자신의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웨딩화보에는 새하얀 튜브톱 드레스로 쇄골미를 과시한 그녀는 잘록한 허리라인과 완벽한 몸매 비율로 아름다운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이에 예비신랑은 촬영 내내 사랑이 가득담긴 눈으로 장 아나운서를 바라봤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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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화보 촬영을 진행한 와이즈웨딩 측은 "공개된 웨딩 사진 속에서 장 아나운서는 미스코리아 출신답게 우아한 자태를 드러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며 "장 아나운서의 우아한 자태와 핸섬한 신랑 때문에 보는 이들의 연신 감탄했다"고 전했다.

이에 장수연 웨딩드레스를 접한 네티즌들은 "장수연 웨딩드레스 자태, 역시 미코 출신 답네", "장수연 웨딩드레스, 우아한 백조같다", "장수연 웨딩드레스, 역시 남다른 자태가 보인다", "장수연 웨딩드레스, 감탄사 절로 나온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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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02년 미스코리아 부산 미 출신인 장수연 아나운서는 2007년 KBS 3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현재 'KBS 뉴스타임', 'KBS 뉴스9' 등을 진행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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