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버터플라이(Butterfly)'의 힘 있는 멜로디 라인에 강한 보컬을 사용해 '햇살 좋은 날'과는 대조되는 매력을 보였다. 버터플라이를 들은 팬들은 "버터플라이를 들으니 이번 앨범에 정말 다양한 장르가 담겼다는 것을 느꼈다. 앨범 공개가 더욱 기대된다!", "선공개곡 2곡을 연달아서 들으면 같은 사람이 맞나 하는 의심까지 들정도다! 김재중의 성대는 악기 같다", "볼륨을 제일 크게해서 들으니 속에 있던 묵은 스트레스까지 날아가버리는 곡 같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Advertisement
한편 김재중은 29일 솔로 첫 정규 앨범 'WWW: Who, When, Why'를 발표한 후 11월 2일 ~ 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공연을 갖고 아시아투어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현아, 임신설에 뿔났나...직접 노출 사진 공개→♥용준형과 데이트까지 인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3.'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4.[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5."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