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김주하 전 앵커가 결혼 9년 만에 이혼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과거 증권가 글이 새삼 화제다.
23일 김주하 전 앵커가 지난달 서울가정법원에 남편 강모(43)씨를 상대로 이혼 및 양육자 지정 청구 소송을 냈으며, 이혼소송과 관련해 남편의 잦은 폭행 때문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특히 김주하 전 앵커의 이혼소송 소식이 전해지자, 과거 증권가에 떠돌던 이들 부부의 불화설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당시 증권가 일명 찌라시에는 방송이나 인터뷰 등 김주하 앵커가 남편 강 모 씨에 대해 '자상하고 가정적'이라고 표현했지만, 실제로는 이들 부부의 사이가 원래부터 좋지 않았다는 것.
네티즌들은 "김주하 남편 불화설 사실이었나", "김주하 남편 폭행설은 좀 더 확인해봐야", "김주하 남편 상대 이혼소송, 아이 둘 엄마에 앵커가 오죽하면 그랬겠나"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주하 전 앵커와 남편 강 모 씨는 지난 2005년 10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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