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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디캡 웨이트는 경기 우승자에게 일정한 무게를 주어 선수들간의 경쟁을 유도하여 경기를 더욱 박진감 넘치게 한다. 현재 쉐보레 레이싱(쉐보레 크루즈 2.0터보)의 두 선수는 핸디캡 웨이트 100kg으로 최해민 선수(제네시스쿠페3.8N/A)의 20kg보다 훨씬 무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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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6000과 GT 클래스의 격전 못지 않게 프로드라이버의 등용문 N9000(1600cc) 클래스도 승부를 마무리 짓기 위한 마지막 대결이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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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볼레 크루즈 원메이크 경주인 벤투스 클래스에서는 Greddy Racing 김태호, 유시원 선수의 대결로 좁혀졌다. 현재 두 선수의 종합포인트 차이는 불과 4점, 사실 마지막 경기에서 한걸음 차가 챔프를 결정지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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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피코리아 정은지 기자 eunji@gpkorea.com, 사진=지피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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