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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원의 남자' 이규창, 싸이 美진출 도운 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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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예원과 열애설에 휩싸인 연예기획자 이규창 프로듀서에 대한 궁금증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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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창은 미국 유학파 출신으로 소니픽쳐스를 거쳐 현재 키노33엔터테인먼트 대표를 맡고 있으며 국내 스타들의 해외 진출을 돕고 있다.

대중에게는 낯선 인물이었다가, 싸이의 미국 진출을 도운 주인공으로 뒤늦게 소개되면서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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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창 대표는 지난 1월 한 방송에 출연해 싸이가 '강남스타일' 열풍을 일으킨 뒤 미국 무대에 진출한 비화를 소개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이규창 대표는 미국 유명 에이전트이자 최고 아이돌 저스틴 비버의 매니저인 스쿠터 브라운에게 싸이를 소개시켜준 일화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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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터가 처음엔 곡의 저작권만 얻으려 했다가, 자신의 주선으로 싸이와 함께 LA 한식당에서 한국식으로 질펀하게 논 뒤 계약이 성사됐다는 얘기다.

25일 오전 연예 매체 '스포츠동아'에 따르면 이규창 대표는 올 여름 지인들과 함께하는 자리에서 강예원을 처음 만나 사랑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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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원은 영화 '해운대' '헬로우 고스트' '퀵' 등에 주연과 조연으로 활약하며 이름을 알렸으며, 2010년 제18회 이천춘사대상영화제 신인여우상을 수상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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