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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천재' 이강인, 영-독-스페인 명문 러브콜 '행복한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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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어린이 축구프로그램 슛돌이에 출연해 인기를 모았던 이강인(12, 발렌시아 유스팀)이 유럽 명문 구단의 러브콜 세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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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바르셀로나와 독일 바이에른 뮌헨, 잉글랜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 말만 들어도 가슴 설레는 빅클럽이 눈독을 들이고 있다고 25일 한 매체가 보도했다.

이 매체는 이강인의 에이전트인 호세 엔리케(43) 인터스타데포르테 대표의 말을 인용하며 "발렌시아 유스팀에서 이강인의 실력은 정평이 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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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은 제1회 토렌트 국제축구대회와 제4회 마요르카 국제축구대회에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고, 스페인 1부 리그 20개 구단 산하 유스팀 간 토너먼트에서 팀이 결승에 진출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이강인은 지난 2007년 KBS TV '날아라 슛돌이 3기'에 출연했고, 2011년 테스트를 통과해 스페인의 발렌시아 유스팀에 입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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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이강인 측은 발렌시아 잔류를 포함한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고민 중인 상태라고 전했다.

스페인 유스팀에서 뛰는 한국 선수는 발렌시아 이강인 외에 명문 바르셀로나에 백승호와 이승우, 장결희가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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