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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때 인생의 나락으로 떨어졌다가 현재 프랜차이즈 업계의 성공한 인물로 알려진 치어스 정한 대표는 본인의 어려웠던 기억을 되새기며 인터뷰에서 "많은 젊은이들이 큰 목표보다는 목적만 가지고 살아가다 보니 쉽게 좌절을 하고 어려운 시간을 보내는 것 같다"며 "하늘은 인간에게 견딜 수 있을 만큼만 고통을 준다고 생각하며 나도 여러분처럼 힘든 과정이 있었고 정말 극단적인 생각을 가졌을 때도 있었다" 고 말했다. 또 "과거를 돌이켜보면 목표보다는 욕심이 먼저 앞서지 않았나 반성하고, 다시 한 번 철저하게 목표를 세워 열심히 살아갈 수 있는 각오가 있다면 분명 다시 일어설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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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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