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준규 아내 진송아가 남편의 첫인상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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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방송된 SBS '맨발의 친구들'에서 진송아는 "박준규의 첫 인상은 엉망진창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공연 오디션을 보러 왔는데 다리 꼬고 허세가 가득했다. 그때 먼저 영화로 데뷔해서 나는 박준규를 알고 있는 상황이었다. 허세를 보고 '아버지 믿고 저러는구나' 싶었다"고 말했다.
진송아는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 서울예술단 단원으로도 활동했으나 시아버지 박노식이 부부가 모두 연기하는 것을 반대하면서 연기를 포기하고 박준규와 결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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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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