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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종 '힐링캠프' 파란만장 인생 스토리 대공개 "난 인생 제로세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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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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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원조 하이틴 스타 김민종이 28일 방송하는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의리를 포기한 사연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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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종은 이날 그동안 어디서도 밝히지 않았던 인생 스토리를 모두 공개하며 우여곡절 많았던 어린 시절부터 데뷔스토리, 그리고 25년 동안 드라마, 영화, 노래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활동한 모든 이야기를 털어놨다.

특히 그는 "인생 제로 세팅 중이다"라고 폭탄 고백을 하며 "내 인생에 이제 의리는 없다. 새롭게 시작한다"고 선언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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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녹화에서 김민종은 또 파란만장했던 인생사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어린 시절 엄청난 양의 땅과 건물을 소유하고, 차도 3대나 있을 정도로 부잣집 도련님이었지만 "아버지의 의리 때문에 하루아침에 반 지하 단칸방에 살게 됐다"며 심지어 학창시절엔 '절'에서 생활할 수밖에 없었던 사연을 공개하는가 하면, 그 당시 '고아'라는 소문에 힘들었던 지난날을 고백해 모두를 가슴 아프게 했다.

이후 "절대 방황하지 않는다."고 결심하게 된 결정적 사건에 대해 이야기하다 뜨거운 눈물을 흘려 촬영장은 일순간 숙연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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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MC 성유리는 목숨이 오가는 위험천만했던 순간에 "김민종이 영화처럼 나를 구하러 왔다"라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고,김민종은방부제 동안 외모의 비결까지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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