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523호에서는 형사 9단독 성수제 부장판사 심리로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배우 이승연(45), 박시연(34), 장미인애(29)에 대한 결심공판이 진행됐다.
Advertisement
이날 장미인애는 마지막 변론에서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켜서 죄송하다"며 "내가 하고 있는 배우 생활에서 운동과 식이조절로 부족했던 부분들에 대해서 시술을 받은 것인데 사회적 물의를 일으킬 줄은 몰랐다. 앞으로 아무것도 하지 못하게 될지도 모르겠지만, 조금 더 선처해주신다면 배우로서 열심히 살아가겠다"며 눈물을 보였다.
Advertisement
마지막으로 박시연은 "2007년 이후 여러 사고를 겪으며 큰 수술도 하게 됐고, 고통을 치료하기 위해 받은 시술이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에 대해서는 깊이 사과드린다. 지금까지 살면서 한 번도 남에게 피해를 끼치거나 부끄러운 일을 하며 살지 않았다. 정직하고 바르게 살아왔고, 앞으로도 그럴 기회를 주셨으면 감사하겠다"고 호소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싱글맘' 22기 순자, 子 위해 결단...전남편에 양육비 인상 부탁까지 "심각해" -
한국콘텐츠진흥원, 236억원 투입되는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3월 3일까지 모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2."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3.'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4."아직 감동 남아있다" 또 극장 홈런이라니, 사령탑 활짝…역시 류현진 "계산 서는 투구" [오키나와 현장]
- 5."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