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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배영수와 차우찬은 마운드 위에서 그렇게 안타까워 할 필요가 없었다. 스트라이크 존에 자주 예민하게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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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크존은 심판의 고유권한이다. 때문에 설정을 어떻게 변화시키든 문제될 게 없었다. 일관된 존만 적용하면 됐다. 문 주심의 스트라이크 존은 엄격하면서도 정확했다. 삼성 투수, 두산 투수들에게 일관되게 좌우 스트라이크 적용은 인색했다. 마땅히 프로라면 주심의 설정한 존에 대해 재빨리 적응하는 게 필요하다. 두산 이재우는 곧바로 수정했지만, 배영수는 그러지 못했다. 1회 2실점한 주된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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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회부터 5타자 연속 삼진을 당하기도 했다. 특히 6회 상황은 참담했다. 중심타자 채태인은 풀카운트에서 한복판 직구에 스탠딩 삼진. 최형우는 밖으로 휘는 볼에 방망이를 휘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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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차우찬의 역투는 아무런 의미가 없었다. 오히려 삼성은 100개를 던진 가장 확실한 좌완 차우찬을 5, 6차전에 쓸 수 없는 상처만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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