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주먹 마이크 타이슨(47)이 이혼한 전 부인과 무명 시절의 브래드 피트(48)가 동침하는 장면을 현장에서 잡았다고 폭로했다.
28일(현지시간) 미국의 가십매체 레이더온라인에 따르면 타이슨은 자서전 '반박할 수 없는 진실(Undisputed Truth)'에서 특별한 과거를 폭로했다.
타이슨은 "당시 난 화가 나 미친 상태였다. 피트가 나를 봤을 때 그의 표정을 모두가 봤어야 한다"면서 당시 피트가 "때리지 말아달라"고 굴욕적인 모습을 보였다고 밝혔다.
타이슨은 1988년 모델 겸 부인 로빈 기븐스(48)와 결혼했으나 1년 만에 이혼했다. 당시 기븐스는 타이슨이 자신을 학대했다고 주장하며 소송 끝에 1000만달러(약 108억원)의 위자료를 받고 이혼에 합의한 바 있다.
하지만 둘은 이혼 뒤에도 연인 관계를 유지했다. 타이슨이 기븐스와 피트의 잠자리를 목격하고 화가 난 이유는 여기에 있다.
타이슨은 지난해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서도 같은 내용의 과거를 폭로해 화제를 일으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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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슨은 "당시 난 화가 나 미친 상태였다. 피트가 나를 봤을 때 그의 표정을 모두가 봤어야 한다"면서 당시 피트가 "때리지 말아달라"고 굴욕적인 모습을 보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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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둘은 이혼 뒤에도 연인 관계를 유지했다. 타이슨이 기븐스와 피트의 잠자리를 목격하고 화가 난 이유는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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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그는 "기븐스와 이혼한 뒤에도 거의 매일 그녀의 집에서 성관계를 즐겼다"면서 "그날은 피트가 나보다 먼저 도착했던 것 같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타이슨은 1997년 의사인 모니카 터너와 두 번째 결혼을 했으나 2003년 이혼했으며 현재는 2009년 세 번째 결혼 상대인 라키하 스파이스와 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타이슨은 1997년 의사인 모니카 터너와 두 번째 결혼을 했으나 2003년 이혼했으며 현재는 2009년 세 번째 결혼 상대인 라키하 스파이스와 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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