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에 비해 체온조절에 미숙한 신생아들은 몸에 열이 발생하면서 신생아여드름, 태열, 발진이 복합적으로 나타나게 된다. 또한 통풍이 안 되거나 세탁 후 세제 찌꺼기가 남아 아이의 피부에 자극을 주기 때문에 피부트러블이 발생되기도 한다.
특히 생후 2주 가량의 갓 태어난 신생아들에게 볼 수 있는 신생아여드름은 처음에 하얗게 올라오다가 점차 붉어지는데 신생아 태열과 마찬가지로 일정 기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없어진다.
그러나 증상이 심각할 경우엔 여드름으로 인해 얼굴 전체가 붉게 달아오르고 고름까지 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평소 보습크림으로 피부관리를 해야 한다.
그 중 퓨어엠에서 선보이는 큐어밤은 아기를 둔 엄마들 사이에서는 '베이비밤'으로 알려진 보습크림으로 신생아여드름, 태열, 발진 등 피부 질환을 앓는 아기들의 얼굴이나 입술, 엉덩이 등 국소 부위를 집중적으로 바를 수 있다.
큐어밤은 건조해져 갈라지는 국소 부위에 수시로 발라줌으로써 촉촉한 피부를 유지시켜 주고 피부 질환을 예방하거나 관리할 수 있는데,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기 위해 색소나 에탄올, 파라벤, 향료 등 화학성분을 배제한 자연원료로 만들어졌다.
큐어밤에 함유된 자연원료는 쉐어버터, 호호바씨오일, 해바라기씨 오일, 알로에베라잎 및 병풀추출물 등이 있는데, 이러한 자연성분들은 피부에 영양을 공급해줄 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보습에도 도움을 주므로 건조한 입술, 손에 발라도 좋다.
퓨어엠 관계자는 " 피부 자극을 최소화한 큐어밤은 건조해진 손, 입술, 팔꿈치, 발 뒤꿈치나 피부 트러블이 나는 국소부위 등에 집중적으로 바르면 피부 개선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면서 "아기들 외에도 민감하거나 건조한 피부를 지닌 사람들도 함께 이용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pure-m.co.kr)에서 살펴볼 수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