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원 신흥 강자 뮤지션 범키가 봄폰 헤드폰으로 특별한 패션 감각을 선보여 화제다.
'미친연애', '갖고놀래'로 올해 음원 차트의 신흥강자로 떠오르는 범키는 최근 소속사 선배 애즈원의 미니앨범 타이틀곡 '우리 무슨 사이야?'를 직접 작사, 작곡 하며 프로듀서로도 실력을 인정받았다. 범키는 바쁜 스케줄 중에도 항상 음악을 들으며 이동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범키는 내년 초 신예 랩퍼 칸토와 함께 '트로이'로 정통 알앤비 힙합그룹으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 속 범키는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으로 브이를 만들고 있으며 모자와 헤드폰으로 포인트를 줘 특별한 패션 감각을 선보였다. 착용한 헤드폰인 붐폰은 지난 8월 국내에 정식 런칭된 붐폰으로 론칭 전부터 국내 정상급 힙합 뮤지션을 비롯해 유명 아이돌까지 SNS를 통해 관심을 보였던 가장 트렌디한 아이템으로 알려졌다. 붐폰은 붐박스로 변환되는 최초의 헤드폰으로 다양한 셀러브리티들이 사용하는 헤드폰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한편 붐폰은 오는 11월 26일 신규 제품 출시를 앞두고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붐폰을 이용하는 많은 연예인들이 참여하는 신제품 론칭쇼를 가질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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