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지어의 후크가 풀리면 트윗 글이 자동으로 전송되는 브래지어가 공개됐다.
29일(현지시간) 영국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네슬레 피트니스'라는 업체가 개발한 브래지어의 후크 부분에 블루투스 송신기능이 있는 센서가 달려있다는 것이다.
이 브래지어를 착용한 여성이 후크를 풀면 '당신의 가슴을 검사하는 것을 잊지말라'라는 글이 트윗된다.
즉, 유방암 예방과 검진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제품인 것이다.
네슬레측은 "이 브래지어는 상업적인 목적으로 만들어진 판매용이 아니라 유방암 예방 캠페인용이다"고 밝혔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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