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태임이 뉴욕에서 뽐내 남다른 드레스 자태가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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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뉴욕의 금요일 밤 이태임'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사진의 게재됐다.
공개한 사진에 이태임은 빨간 튜브톱 드레스를 입은 채 칵테일을 마시고 있는 즐거운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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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강조하기 위해 선택한 튜브톱 형식의 드레스와 심플한 골드 액세서리만을 이용한 스타일은 뉴욕의 금요일 밤 멋진 파티를 위한 완벽 드레스업이다.
이는 지난 2011년 올리브채널의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인 '잇시티-파인드 유어 테이스트'에서 뉴욕을 방문한 이태임이 파티플래너가 되는 미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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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이태임은 칵테일을 배우는가 하면, 뉴욕의 금요일 밤 파티를 즐기는 노하우를 공개했다.
한편 지난 3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태임은 "사진으로만 보면 내 몸매가 클라라 보다 더 나은 것 같다"며 클라라와 비교한 절개 수영복 사진에 대해 언급했다.
또한 이날 이태임은 탄탄한 몸매의 비결로 수영을 꼽았다. 그는 "별명이 '울산의 조오련'이다. 바다 수영을 원래 좋아했다. 전복 따면 그 자리에서 회로 먹고 한다. 울산에서 그렇게 자랐다"고 말해 놀라움을 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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