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누나 출국'
31일 tvN 배낭 프로젝트 2탄 '꽃보다 누나' 팀이 인천공항을 통해 크로아티아로 출국한다. 네명의 여배우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꽃보다 누나'는 윤여정, 김자옥, 김희애, 이미연 등 네명의 톱 여배우와 차기 국민 짐꾼으로 낙점된 이승기의 크로아티아 여행기를 그리게 된다.
김보라 기자 boradori@sportschosun.com/201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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