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철의 팀동료 디에구(볼프스부르크)가 재계약에 신중한 모습을 보이겠다고 했다.
Advertisement
디에구는 올시즌 후 볼프스부르크와의 계약이 만료된다. 2010년 다시 볼프스부르크 유니폼을 입은 디에구는 변함없는 활약으로 팀의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디에구는 올시즌 10경기에 출전 2골을 기록 중이다. 디에구는 1일(한국시각) 독일 축구잡지 키커와의 인터뷰에서 "볼프스부르크가 결정을 기다리길 원한다면 나에게도 문제될 것은 없다"며 "재계약은 내가 걱정하는 것이 아니다. 모든 이는 내가 볼프스부르크에서 행복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여러가지 옵션이 있지만, 열심히 할뿐이다"고 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군♥' 한영, 얼굴 확 달라졌다...리프팅 효과 '깜짝'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 법무부 장관도 나섰다…"억울함 없게 할 것" -
강남, 日 주차장서 사기당했다..."한 시간에 30만 원 날려" 제작진도 분통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2⅔이닝 8안타 7실점 뭇매 '대전 예수' 무너졌다, 선발등판 꿈에 먹구름...13일 시애틀전 선발 어떻게 되나?
- 2.[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3.클래스 봤지? 유격수로 돌아온 김혜성, 3출루 대활약 → '명불허전' 서커스캐치까지…1G 만에 스피드+수비+컨택 다 보여줬다
- 4.'에이징 커브 논란' 손흥민, 이렇게 사랑받을 수 있나! LA FC 감독 소신 발언, "왜 손흥민에게만 엄격해!" 일갈
- 5.'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