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타블로딸'
개그맨 정형돈이 가수 타블로의 딸 하루 양을 아들로 오해했다.
최근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녹화에는 새 멤버로 타블로가 합류했다. 이날 딸 하루 양과 촬영을 진행하던 타블로는 정형돈을 마주쳤다.
정형돈은 타블로의 딸 하루를 보고 "아들이지? 잘생겼다"라며 사랑스러운 눈빛을 보냈다. 그러나 하루가 딸이라는 것을 알게 된 정형돈은 "진짜 딸이냐"고 재차 확인하며 놀라움을 표현했다.
이에 타블로는 "형돈이 형은 진심으로 아들이라고 생각 한 것 같다. 그래도 예쁘다고 생각했으면 상관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내 "형돈이 형 아기들은 어떻게 생겼는지 굉장히 궁금하다"며 눈을 흘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타블로가 합류하는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오는 3일 오후 4시55분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비비, '싸가지' 미노이 저격 논란에 입열었다 "듣고 찔린 X이 잘못, 2년 전 만든 곡" 해명 -
김요한, ♥이주연과 핑크빛 만남 '방송 외에 따로 데이트, 조개구이 맛집 갔다" ('신랑수업2')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
박지현, 시한부 연기 중 밝힌 가족사 "父 암투병, 그 정도 고통일 줄 몰랐다"('유퀴즈')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속보] 방탄소년단, 美 3대 시상식 'AMA' 두번째 대상 "13년간 지켜준 아미 존경한다" -
'늦깎이 미용사' 43세 이지현, 걸그룹 뺨치는 출근룩.."나이 많아 발악 중" -
방탄소년단 지민, 금발 단발머리로 파격 변신..영락없는 테리우스 왕자님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