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 아스머스(44)가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사령탑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메이저리그 홈페이지 등은 애덤 스포래인(텍사스 라디오 방송기자)의 보도를 인용해 짐 릴랜드 감독 사임 이후 공석이었던 디트로이트 사령탑에 아스머스가 내정됐다고 보도했다.
아스머스는 현역 선수 시절 포수였다. 샌디에이고로 프로 데뷔했고, 디트로이트에서 3시즌을 뛰었다. 선수 시절 수비력이 좋은 포수로 평가받았다.
그는 올해 샌디에이고 특별 고문으로 일했다. 제3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선 이스라엘대표팀을 이끌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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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머스는 현역 선수 시절 포수였다. 샌디에이고로 프로 데뷔했고, 디트로이트에서 3시즌을 뛰었다. 선수 시절 수비력이 좋은 포수로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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