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의도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부상하고 있는 IFC 서울은 AIG 코리안 부동산개발 본사에서 지난 1일 대학생 홍보대사인 'IFC 서울 챌린저 2기 발대식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총 20명의 대학생으로 구성된 'IFC 서울 챌린저'는 IFC 서울에 대한 대중의 인지도를 높이고 여의도를 국제금융센터로 도약시키고자 하는 IFC 서울 프로젝트의 취지를 열정 넘치는 젊은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통해 곳곳에 적극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다.
지난 1기 때보다 한층 치열해진 평균 8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IFC 서울 챌린저 2기' 20명은 5인이 한 팀을 이루어 오는 2013년 1월까지 3개월 간 IFC 서울의 홍보대사로서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을 전개하게 된다.
이번에 모집하는 IFC 서울 챌린저 2기는 1기 때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미션인 ▲IFC 서울 바로 알기 ▲IFC 서울 제대로 즐기기 ▲IFC 서울 널리 알리기 등 매 월 한 가지씩의 팀 별, 개인 별 미션수행을 통해 IFC 서울 프로젝트에 대한 보다 심도 있는 홍보기획 및 활동을 전개하게 된다.
특히, 활동기간 중에는 IFC 서울 챌린저들에게 IFC 서울의 콘래드 서울 호텔, IFC 몰 등의 실제 운영에 핵심 역할을 하고 있는 임원들이 연사로 나서 학교에서는 배울 수 없는 현장의 생생한 노하우도 제공해 앞으로 취업을 목표로 둔 대학생들에게 보탬이 되는 자리도 마련되어 있다.
3개월 간의 활동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팀에게는 최고 300만원 상당의 IFC 몰 기프트카드 및 콘래드 서울 호텔 식사권이 주어지고, 최우수 개인 3명에게는 50만원 상당의 IFC 몰 기프트카드가 부상으로 주어진다.
AIG 코리안 부동산개발 안혜주 전무는 이날 발대식에서 "IFC 서울 챌린저 2기는 1기 때보다 IFC 몰에 다소 치중된 인식을 IFC 서울 프로젝트로 옮겨오는 방향으로 미션을 수행하게 될 것이다"며 "부동산, 마케팅을 포괄하는 활동을 통해 대학생들이 시장환경을 파악하고 실질적인 경험을 쌓아 좋은 커리어를 얻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고 밝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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