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희가 배우였어?
개콘의 섹시 아이콘 김나희가 간호사로 변신해 '실검'(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고 있는 가운데 과거 영화에 등장한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김나희는 지난해 '29초 영화제'에 출품된 영화 '사랑을 놓치다'의 주연으로 활약한 바 있다.
해당 영화제 홈페이지에 공개된 인터뷰 영상에서 김나희는 앳된 모습의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그는 인터뷰 영상에서 "연기를 전공했고 꾸준히 연기를 공부하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나희는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 속 코너 '좀비 프로젝트'에서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간호사복을 입고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올해 KBS 개그맨 공채로 입사한 그는 지난 7월 개콘에 데뷔한 이래 섹시한 역할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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