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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엄마 야노시호, 여신미모에 네티즌 ‘관심집중’

홍민기 기자
야노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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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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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의 아내 일본모델 야노시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3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아내 없이 48시간 동안 아이를 돌보는 추성훈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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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야노시호는 집을 비우기에 앞서 남편과 딸의 아침밥을 챙기던 중 딸에게 빠져있는 추성훈에게 "난 이제 가도 되느냐"고 물었다. 이에 추성훈은 건성으로 "내가 할게. 당신은 가 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일본 유명모델 출신인 야노시호는 1976년생으로 지난 1994년 CF를 통해 데뷔해 패션 잡지, 방송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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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어난 미모와 173cm의 큰 키, 늘씬한 몸매로 인정을 받아온 야노시호는 추성훈과 지난 2007년 지인을 통해 알게 돼 연인으로 발전했고, 2009년 10월 일본 도쿄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추사랑과 야노시호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야노시호 여신미모에 추사랑은 완전 귀여워", "추성훈, 아내 야노시호와 추사랑 사이에서 행복할 듯", "야노시호, 딸한테 빠져있는 추성훈보면 약간 섭섭하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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