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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벨기에 대회 이후 연승 기록을 이어가고 있는 베텔은 월드 챔피언 확정 이후 동기 부여 여부가 매우 중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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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다비 그랑프리는 인공섬 야스의 현대적인 디자인과 화려한 건축물을 누비는 서킷이 인상적이다. 서킷의 특징은 무려 21개의 코너가 있고 고저차가 거의 없어 속도감이 그다지 많지 않은 서킷이다. 하지만 은은한 조명 속에 호텔과 고층 빌딩을 통과하는 코스는 시각적인 재미를 충분히 느끼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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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피코리아 정은지 기자 eunji@gpkorea.com, 사진=L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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