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서현이 소녀시대의 뮤직비디오상 수상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최근 서현은 서주현이라는 자신의 본명과 영어 이니셜, 생일을 조합한 아이디(@sjhsjh0628)로 트위터를 개설했다.
이에 4일 서현은 첫 트위터 글로 '제1회 유튜브 뮤직 어워드(YouTube Music Awards)'에서 소녀시대가 뮤직비디오상을 수상한 소감을 전했다.
서현은 "유튜브 뮤직 어워드에서 소녀시대의 'I Got A Boy'가 올해의 뮤직비디오 상을 받았어요! 전 세계 팬 여러분들의 사랑 덕분이에요~! 정말 고마워요! 앞으로 더 좋은 음악, 멋진 무대로 보답할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덧붙였다.
사진 속에는 또렷한 이목구비를 과시중인 서현이 긴 머리를 풀어헤친 채 청순미 넘치는 모습을 뽐내고 있다.
특히 살짝 미소를 짓고 있는 서현은 자신의 머리 위해 트로피를 올려놓은 채 묘기를 부리고 있어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서현 트위터 소식에 네티즌들은 "서현 트위터를 개설했군요. 앞으로 자주 봐요", "서현 트위터에 첫 글을 남겼군요. 처음으로 댓글을 남겨주러 가야겠군요", "서현 트위터를 이제 개설했어요? 이제 푹 빠지게 될 듯해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서현이 속한 소녀시대는 지난 4일 오전 8시(한국 시간 기준) 미국 뉴욕 Pier 36에서 열린 '유튜브 뮤직 어워드'에서 'I Got a Boy'로 '올해의 뮤직비디오'를 수상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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