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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창민 깁스, 경기중 몰랐을 정도의 투혼 '열정 불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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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창민 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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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창민 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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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최강창민이 다리 부상으로 깁스를 한 채 모습을 드러냈다.

최근 진행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녹화에서 최강창민이 오른쪽 다리에 깁스를 한채 모습을 드러내 이목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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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창민은 지난 우먼프레스와의 첫 경기에서 팀 동료 줄리엔강과 부딪혀 예상치 못하게 부상을 당했다. 당시 최강창민은 다친 것을 전혀 눈치 못하고 있다 경기가 끝난 후에야 비로소 부상 여부를 알 정도로 열정을 불태웠다.

이에 최인선 감독은 최강창민을 향해 "결과와 상관없이 몸은 다치지 말아야 한다"며 "경기가 끝나고 알았을 정도니 열정을 높이 산다"고 격려를 해 최강창민을 웃음 짓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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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제작진은 "농구는 몸싸움이 필수적인 종목이다. 이에, 가벼운 부상이 자주 있는 일이라 엔트리 멤버를 확충해나가고 있다"며 "첫 번째 추가 선수로 영입된 이정진은 두 번째 경기부터 뛸 예정이다"고 전했다.

특히 미리 잡혀있던 스케줄로 인해 녹화에 불참한 박진영이 자신의 분신 고릴라를 대체 멤버로 농구장에 보내와 많은 이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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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창민 깁스를 한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최강창민 깁스했네요. 이러다가 하차하겠어요", "최강창민 깁스를 줄리엔 때문에 했다니, 뭐라고 할 수도 없고....몸조심하세요", "최강창민 깁스까지, 예체능팀 주전은 아무도 없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5일 방송되는 KBS 2TV '우리 동네 예체능'에서는 코치 우지원과 일일 코치 석주일 팀으로 나뉜 예체능 농구단이 4:4 농구 대결을 펼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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