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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거균 이사는 8년 전 생생돈까스 부산하단점을 오픈하면서 가맹본사와 인연을 맺었다. 생생돈까스가 부산에서 가장 활성화 된 점을 감안하면 신 이사의 업무능력은 탁월하다는 평가다. 현재는 가맹본사에서 20명이 넘는 직원을 관리함과 동시에 3명의 직속 팀원을 거느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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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휘 이사는 가맹거래사로 킹콩부대찌개, 삼봉화로구이 등의 브랜드 인큐베이팅 계약을 완료하고 올해 초 생생돈까스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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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돈까스의 성장 비결은 이뿐이 아니다. '원스톱 창업투어'프로그램을 운영, 업무 성과를 높이고 있다. 생생돈까스를 연구하고 개발한 한국외식경제연구소 연구원들이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생생돈까스에 대한 체험을 돕는다. 이론강좌는 물론 조리실습, 매장방문까지 체계적인 프로그램 운영으로 인기가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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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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