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임지훈은 지난달 28일 KBS 라디오 개편과 함께 라디오를 맡은 일주일 차 DJ이지만, 내년에 50주년을 맞는 인기 프로그램 '밤을 잊은 그대에게'의 주인장으로 제격이란 평가를 벌써부터 받고 있다. 특히 임지훈은 돌아가신 어머니의 삼우제인 날 '밤을 잊은 그대에게'의 DJ로 결정되는 전화를 받아 프로그램에 더 애틋하고, 감사한 마음을 지니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Advertisement
임지훈은 "매일 라이브를 하고 있다. 처음엔 자신이 없어서 한 달 만 하려고 했는데, 제 진정성을 보여줄 수 있는 게 노래란 생각에 일단은 계속 라이브를 할 계획이다. 매일 색다른 레퍼토리로 찾아뵈려고 노력 중이다. 혹시 나중에 지치게 되면, 흑기사 부르듯 제 아들인 임현식이라도 부를 생각이다"라고 전했다. 임지훈의 아들인 임현식은 아이돌 그룹 비투비의 멤버 임현식이다.
Advertisement
임지훈은 "호텔 부페처럼 화려하진 않지만, 정성으로 지으신 어머니 밥처럼 언제나 진심이 느껴지는 방송을 하고 싶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4."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
- 5.'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