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어코리아가 볼더링 페스티벌 '1st 진안 세션(1st JIN AN SESSION)'을 후원한다.
고어코리아는 11월 9일(토)부터 11월 10일(일)까지 이틀 동안 전라북도 진안군 운일암반일암 계곡 일대에서 개최되는 볼더링 페스티벌 '1st 진안 세션' 후원을 통해 전국 실내인공암장 회원과 각 지역 산악회 회원 등 아웃도어 마니아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가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1월 9일(토) 12시 등반을 시작하고 유명 등반가가 참가자들에게 볼더링 등반 노하우를 전수하는 '볼더링 클리닉', 산악영화 상영, 만찬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10일(일) 역시 볼더링 클리닉을 진행하고, 오후 3시엔 시상식으로 볼더링 선수들을 응원하며 행사가 마무리 된다. '자연, 바위, 클라이머의 합일을 위하여'라는 슬로건 아래 첫 번째로 열리는 이번 볼더링 행사는 전국 볼더링 마니아들을 위한 교류의 장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인다.
고어코리아 섬유사업부 이수연 차장은 "대자연 속에서 바위를 오르는 '볼더링' 대회 후원으로 최근 점차 다양한 영역으로 확장되어가는 아웃도어 활동을 소개하게 된 것을 뜻 깊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볼더링이란 깊은 산속이 아닌 접근성이 비교적 좋은 자연 속에 위치한 높이 6~7미터의 큰 바위를 등반기구 없이 오르는 아웃도어 스포츠다. 전문 암벽 등반과는 달리 암벽화와 초크 백, 크래쉬 패드만을 사용하여 오르는 신종 스포츠로 최근 젊은 층에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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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9일(토) 12시 등반을 시작하고 유명 등반가가 참가자들에게 볼더링 등반 노하우를 전수하는 '볼더링 클리닉', 산악영화 상영, 만찬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10일(일) 역시 볼더링 클리닉을 진행하고, 오후 3시엔 시상식으로 볼더링 선수들을 응원하며 행사가 마무리 된다. '자연, 바위, 클라이머의 합일을 위하여'라는 슬로건 아래 첫 번째로 열리는 이번 볼더링 행사는 전국 볼더링 마니아들을 위한 교류의 장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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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볼더링이란 깊은 산속이 아닌 접근성이 비교적 좋은 자연 속에 위치한 높이 6~7미터의 큰 바위를 등반기구 없이 오르는 아웃도어 스포츠다. 전문 암벽 등반과는 달리 암벽화와 초크 백, 크래쉬 패드만을 사용하여 오르는 신종 스포츠로 최근 젊은 층에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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