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Sweet Home'이 완공, 운영에 들어간다. 이를 위해 롯데제과와 국제구호개발NGO 세이브더칠드런 7일 개관식을 가졌다.
Advertisement
'롯데제과 Sweet Home'은 전라북도 완주군 봉동읍에 50평 규모로 건립된 아동이용시설이다. 활동실, 상담실, 고학년 학습실, 저학년 학습실, 수면실, 주방 등이 마련되어 있어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방과 후에 찾아와 놀이와 학습을 할 수 있는 시설이다.
'롯데제과 Sweet Home'은 롯데제과가 '맛있는 나눔, 따뜻한 세상' 캠페인 일환으로 올해 2월 세이브칠드런과 협약식을 갖고 추진해온 사업으로 건립은 전액 빼빼로 판매 수익금으로 이루어졌다.
Advertisement
'롯데제과 Sweet Home'은 미래의 주역이 될 어린이들이 좋은 환경에서 희망의 꽃을 피울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으로, 국가가 펼치고 있는 사회안전망 구축사업과 뜻을 같이 하고 있다.
이에 앞서 롯데제과는 11월 6일 사회복지공동기금회인 사랑의열매(대표 이동건)에 빼빼로 30만갑을 기증했다. 기증된 빼빼로는 전국의 지역아동센터에 전달된다. 이같이 지난해부터 최근까지 기부한 빼빼로는 총 260만갑.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다산의 여왕' 김지선, 가슴 성형 최초 고백 "4남매 모유 수유 끝내고 수술" -
BTS, 5년 만에 컴백하자마자 '굿즈 품질' 논란…결국 "전량 환불" [공식] -
'연매출 30억' 양준혁, '도지사 특보' 임명설 직접 해명 "정치 생각 전혀 없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3."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4.'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5.'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