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스타, 임정희 간미연'
가수 임정희가 간미연의 의외의 모습에 놀랐다고 밝혔다.
임정희는 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간미연의 첫 인상에 대해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임정희는 "처음 만난 간미연 씨는 생각했던 것보다 너무 의외의 모습이었다"라며 "간미연 씨가 워낙 예쁘게 생겨서 남자들도 많이 만나고 할 줄 알았다. 그런데 바른 생활만 하더라. 봉사활동만 다니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임정희는 "사실 간미연 씨가 나보다 동생인 줄 알았다. 1983년생인줄 알았다"고 덧붙였다.
이에 MC 규현은 "여기 베이비복스이다. 이러시면 안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은 김수로, 간미연, 심은진, 임정희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미용사 변신' 이지현, 87세 전원주 얼굴까지 바꿔놨다.."10년은 젊어 보여" 비주얼 대반전 -
'임신' 이다해, 반려견 제사상 차리며 눈물 "떠난지 벌써 1년, 앞으로도 사랑해" -
"괜찮으세요?" 전지현, 무대인사 중 쓰러진 관객 구했다…인성까지 '월드클래스' -
이민정, 똑닮은 친정엄마 얼굴 공개..딸 서이까지 '3대 모녀 DNA' 깜짝 -
장동건, 고소영 유튜브 깜짝 등판...마스크 뚫고 나오는 '조각 미모' -
제니, 명치까지 시원하게 파인 '역대급 노출'…역시 '인간 샤넬' -
MBC 살인 사건 피해자 사진에 '스키즈 현진' 삽입...역대급 방송 사고 -
‘미용사 변신’ 이지현, 컷트가 단돈 9000원…연예인 프리미엄 없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