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드라마 '빠스껫 볼'에 출연 중인 예은과 이엘리야가 카메라 안팎에서 친자매 못지 않은 우정을 나누고 있어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빠스껫 볼'에서 이엘리야는 신여성을 꿈꾸는 철부지 부잣집 아가씨 최신영 역을 연기하고 있으며, 예은은 최신영의 재치만점 하녀 고봉순 역으로 출연 중이다. 극 중 극과 극의 환경에서 자란 두 사람이지만, 서로 속마음을 털어놓고 의지하는 절친한 사이.
제작진에 따르면 카메라 밖에서도 두 사람은 수개월 동안 촬영 현장에서 단짝으로 지내며 서로를 다독이고 모니터링을 해주고 있다. 연예계 선배인 예은은 첫 연기 도전작부터 주인공을 맡은 이엘리야를 자주 격려하며 부담감을 줄여주었고, 이엘리야는 특유의 친화력으로 한 살 언니인 예은에게 에너지를 불어넣고 있다는 후문이다.
Advertisement
관계자는 "신분을 속이고 신영과의 사랑을 꿈꾸는 남자 주인공 강산의 성공 스토리와 더불어 신영과 봉순의 신분을 초월한 우정도 '빠스껫 볼'의 중요한 재미요소 중 하나"라고 전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故김창민 감독 폭행 피의자 입열었다 "해할 의도 없었는데..유가족에 직접 사죄하고파" -
박건형, 11살 연하 ♥이채림과 결혼 "국민 도둑놈 돼"(라스) -
前 며느리 "홍서범·조갑경 연락 안 와, 잘못 모르고 뻔뻔" -
'韓 떠난' 김지수, 여행사 차리고 비연예인 삶 시작 "그간 온실 속 화초로 살아" -
배한성, '뇌 건강 악화' 3년간 투병 중..."치매처럼 행동" 딸 독설→'경도인지장애' 진단 -
르세라핌 허윤진, 한강서 꽃 꺾다 ‘벌금형’ 논란→팬 지적에 결국 사과 -
방탄소년단 정국, 취중 욕설 라방 정면돌파 "잘못 아니지만 미안" -
[인터뷰②] 정지훈 "'사냥개들' 끝으로 노출 연기 그만..배 나오고 나태한 캐릭터 원해"('사냥개들2')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떠들어라, 나는 증명했다!" 손흥민, 시즌 첫 필드골 폭발+멕시코 기선 제압까지...LA FC, 크루스 아술에 3-0 완승 '챔스 4강 보인다'[리뷰]
- 2."어디 더 떠들어봐" '에이징 커브' 질문 받았던 손흥민 '울분 분출'…'시즌 1호 필드골' 넣고 '블라블라' 세리머니 폭발
- 3.7연패 롯데, 라인업 대수술! → 노진혁 유강남 한태양이 사라졌다 [부산 현장]
- 4.초비상! 이정후 빼자마자 4연패 끝 → '한국 콜드게임 굴욕' 투수 깼다! 대체자 엔카나시온 0.313 맹타
- 5.'와이스는 한국서 46경기 선발등판' 이걸 모를 리 없을텐데, "구위는 좋은데 경험이 더 필요하다" 이건 무슨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