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3단스킨십
배우 이민호와 박신혜의 '3단 스킨십' 리허설컷이 공개돼 화제다.
SBS 수목드라마 '상속자들' 제작진은 최근 핑크빛 기류를 가동하며 과감한 스킨십을 선보이고 있는 이민호와 박신혜의 촬영 비하인드 리허설 컷을 방출했다.
해당 사진 속에는 '허공키스', '입막음키스', '1분 백허그'까지 완소커플다운 로맨틱한 모습이 담겨있다.
박신혜에게 마음을 빼앗긴 이민호는 키스를 할 듯 말 듯한 모습을 선보이는가하면 입막음을 위한 거친 키스신을 선보였고, 가슴 절절한 로맨스가 담긴 백허그까지 케미 커플의 모습에 많은 이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특히 두 사람은 진지일색 모드의 사전 리허설을 진행하던 두 사람이 촬영 전 쑥스러운 듯 닮은꼴 함박웃음을 지어내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이와 관련해 제작사 화앤담픽처스 측은 "이민호와 박신혜는 캐릭터에 완전히 녹아드는 모습으로 감정선을 극한으로 끌어올리는 최고의 배우들이다"며 "이민호와 박신혜를 비롯한 대세배우들의 열정과 노력으로 현장이 매일 뜨겁다. 앞으로 더욱 격정적이고 섹시해질 이들의 로맨스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이민호 3단 스킨십에 네티즌들은 "이민호 3단 스킨십, 사진만 봐도 마음이 떨려요", "이민호 3단 스킨십이라니, 박신혜가 너무 부럽네요", "이민호 3단 스킨십, 누나들의 마음이 흔들리네요", "이민호 3단스킨십, 성인버전으로 해주면 안되나요. 교복입고 스킨십 보기 좋지만은 않아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민호와 박신혜는 '상속자들'에서 각각 가지지 말아야 할 아픔까지 갖고 태어난 '그룹상속자' 김탄 역과 지치고 힘든 현실 속에서도 꿋꿋이 살아가는 '가난상속자' 차은상 역을 맡아 가슴 절절한 격정 로맨스를 그려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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