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정려원 실제모습, 이마에 휴지 붙인 채 '엉뚱 매력' 발산

by
정려원 실제모습
Advertisement
정려원 실제모습

Advertisement
배우 정려원의 엉뚱하고 발랄한 실제모습이 공개됐다.

11일 정려원의 소속사는 MBC 수목드라마 '메디컬탑팀'을 촬영 중인 정려원의 모습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사진 속에는 엉뚱하면서도 발랄한 표정을 선보이고 있는 정려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극 중 흉부외과의 여의사 서주영 역을 맡고 있는 정려원은 하얀색 가운을 입고 머리를 질끈 묶은 채 완벽한 여의사의 모습을 선보였다.

Advertisement
특히 새하안 피부를 과시하며 환하게 웃음을 짓거나, 입을 크게 벌린 채 과장되게 놀라는가하면 이마에 휴지를 붙인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는 등 엉뚱 발랄한 모습을 선보여 많은 이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이에 실제로도 웃음이 많다는 정려원은 고된 촬영 현장 속에서도 늘 웃음을 잃지 않는 모습으로 분위기를 환히 밝히고 있다는 후문이다.

Advertisement
'메디컬 탑팀'의 관계자는 "드라마가 중반에 이르며 배우 및 스태프들의 체력과 정신력 싸움이 이어지고 있다"며 "연이은 밤샘 촬영에도 힘든 내색 없이 스태프들을 살갑게 챙기는 정려원으로 인해 모두가 사기를 충전하여 촬영에 열중하고 있으니 앞으로의 활약에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정려원 실제모습에 네티즌들은 "정려원 실제모습, 엉뚱 발랄하군요", "정려원 실제모습 보니 친근하네요", "정려원 실제모습 보니 더 예쁜 것 같아요", "정려원 실제모습, 시청률과 관계없이 촬영장 분위기는 좋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메디컬 탑팀'은 각 분야별 최고 의료진들이 모여 한계를 넘어선 기적을 만드는 치열한 사투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